인권교육 오르락내리락 고개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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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우리는 잡지를 파는 거지 영혼까지 파는 게 아닙니다”
빅이슈 판매원들과 함께 한 인권교육
홈리스로 살아가는 동안 모욕을 경험하지 않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와 장치를 고민하는 것은 그 사회의 전반적인 인권수준을 높이는 일이기도 하다.
인권교육가여서 다행이야
교육 안에서 반짝이는 순간들
‘이런 언어를 가진 참여자를 만날 수 있다니! 내가 인권교육가여서 참 다행이야.’라는 생각으로 이어지는 고마운 순간들.
'위기'청소년자립지원 현장과의 쫀쫀한 만남을 꿈꾸며
2016 몽실 팀 3월 숙박교육 보고
교육목표는 ‘대안적 자립 개념과 자립역량’ 연구 결과를 쫀쫀하게 나누어 올해 자몽 기관들의 사업 속에 녹여낼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, 그리고 청소년 자립지원 현장에서 청소년인권의 관점을 접목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었다.
[인권교육, 날다] 구술기록 속 목소리를 교육의 현장으로
예비 법조인 인권법 캠프에서 진행한 <목소리로 보는 인권 박물관>
구술기록 작업과 인권교육 사이에는 묘한 공통점이 있다. 섣불리 평가하거나, 유도하지 않고 충실한 공감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 등등. 구술 기록들이 인권교육을 통해 다시금 생생한 목소리로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며 이 프로그램을 시도하게 됐다.
[어린이책 공룡트림] 사회와 구조를 비껴가는 교과서
“어린이 추천도서”라는 타이틀을 두르면 이는 곧잘 베스트셀러가 되고 많은 아이들의 손에, 마음에 자...
[어린이책 공룡트림] 판타지가 아닌 현실 속의 어린이와 어른 모습
어린이책에 나오는 어린이의 삶은 종종 판타지 같거나, 어른들은 어린이의 수호자나 교훈을 주는 인물로...
[어린이책 공룡트림]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
앞이 보이지 않는 한 소년이 바람의 색을 찾는 여정을 통해 눈으로만 바라보는 세상의 편견을 알뜰하게 ...
[어린이책 공룡트림] 쩌저불쩌저불, 잠든 마음을 깨우는 시
류선열 동시집 「잠자리 시집보내기」(2015, 문학동네)
어린이가 읽는 시 '동시', 동심을 다룬 시 '동시'라고 부르는 것이 무슨 소용일까. 변해가는 시대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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